솔직히 처음에는 저도 주문이 몇 건 안 된다는 이유로 메모 앱에다 대충 적어뒀습니다. 그러다 발송 빠뜨린 주문이 생기고 나서야 '이건 아니다' 싶었습니다. 역직구를 부업으로 운영하는 분들 중에 툴에 돈을 써야 하나 고민하는 경우가 많은데, 제가 직접 써보고 정리한 결론은 생각보다 단순했습니다.구글 시트 하나로 주문·재고·수익을 한 번에 잡은 방법역직구를 운영하다 보면 주문 관리, 재고 파악, 수익 계산이 각각 따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초반에는 카카오톡 메모, 엑셀 파일, 직접 계산기를 번갈아 썼는데, 결국 하나로 통합하고 나서야 운영이 편해졌습니다. 지금은 구글 시트(Google Sheets) 하나로 전부 처리하고 있습니다.구글 시트란 구글이 제공하는 클라우드 기반 스프레드시트 도구로,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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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27. 19:45